김민석 선거운동에 동원되는 것에 대해 이세미 시의원이 부정적인 의견의 글을 올렸다
발생
저는 솔직히… 충성 맹세..하러 갈 시간도 없습니다. ㅎㅎ ...(중략)... 그래서 요즘 누가 누구에게 줄을 섰느니, 누구에게 충성을 해야 하느니 하는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 허탈하기도 합니다. 정말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제가 누구한테 잘 보여야 하나요? 제가 누군가에게 잘보이면 저는 이런 일들을 안해도 되나요? 저는 지역구를 벗어난 곳에서 저를 부르면 왠만하면 가질 못합니다. 거길 다녀오면 제 일이 너무 빵꾸 납니다. 일은 GPT랑 클로드가 다하는거 같은데, 왜 이렇게 바쁜건지요 🤣 🤣 🤣 요즘 하루가 정말 너무 짧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돌아봤을 때 “그때 참 바쁘게 살았다”보다는 “그래도 맡겨주신 일은 제대로 해보려고 참 열심히 뛰었다.” 그렇게 기억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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