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연대의 원칙을 깨서 국힘 당선을 가져온 것은 바로 단일화를 거부한 측 아닌가?"
발생
4.10 총선 시기 변희재, 최대집 등 극우인사와 함께 ‘소나무당’을 만들었던 사람이 반성을 하기는 커녕, 민주진보진영을 벗어난 적이 없는 나를 공격한다. 6.3 선거 시기 전후 열렬하게 김용남 후보를 지지하고 옹호했고 지금도 그러한 송영길 의원과 민주당에 묻는다. ”세종, 울산 등 13군데에서 혁신당 후보는 대의를 위하여 후보를 사퇴하여 단일화를 이루었다. 그런데 단일화만 되었으면 필승했을 평택에서 왜 끝까지 단일화를 거부했는가? 연대의 원칙을 깨서 국힘 당선을 가져온 것은 바로 단일화를 거부한 측 아닌가?“
출처
원문 새 창으로 열기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21LqXCjGjZJJPF6S8UHUDXZ438gAwgSE8RqmMqvfbQdKFioB2pLXTRXoN2CreZJs4l?rdid=PwiieLzIYiE33cv0#